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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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토스뱅크 수장 이달 숏리스트 확정…두번째 연임 여성 리더 나올까
- 토스뱅크 차기 대표이사 선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. 금융권은 여전히 현 수장인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이사의 연임에 무게를 싣고 있다. 뚜렷한 경영성과를 보여왔다는 평가다. 다만 재임기간인 지난해 일어난 횡령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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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민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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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4(수) 17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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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카오뱅크, 역대 최대 순익 달성…"결제·캐피탈사 인수 연내 추진"
-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순이익 48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.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22.6% 증가하는 등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한 덕을 봤다. 지난해 3분기까지 감소세를 보였던 여신 잔액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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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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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4(수) 14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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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단독]'사망탈퇴특약' 논란에 금융당국·생보사 긴급회의…소비자 보호 논의
- 금융당국이 사망탈퇴특약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자 긴급 회의를 열고 소비자 보호 방안을 논의한다. 최근 사망탈퇴특약과 관련해 사망 시 계약자 적립액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취지의 유권해석이 나오면서 수천억원 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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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지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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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4(수) 11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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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보험금 분쟁 제3의료자문, 의협도 가능…뇌·심혈관 등 시범운영
- 금융감독원이 대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보험금 분쟁에서 제3의료자문의 신뢰성을 높이기로 했다. 그동안 보험회사가 제시한 병원 목록 중에서만 자문기관을 선택해야 했던 구조를 개선해 소비자가 대한의사협회를 제3의료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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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지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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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4(수) 1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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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은행 1km내 점포 통·폐합도 사전평가…지점 폐쇄 더 어려워진다
- 앞으로는 은행이 1km 안에 있는 점포를 서로 합치거나 없앨 때도 사전 영향평가 등 점포폐쇄 절차를 거쳐야 한다. 지방 금융소비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역시 외 지역에서 점포를 폐쇄하면 지역재투자평가에서 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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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희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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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4(수) 10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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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생산적 금융 늘린다며?...은행들, 작년만 못한 기업대출 증가세
- 고금리로 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꺾이면서 5대 시중은행(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) 기업대출 증가폭도 급감했다. 공급 여력은 충분하지만 앞으로도 대출금리가 오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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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민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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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4(수) 08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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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현장에서]당국 서슬 퍼런데 가계대출 못맞춘 국민은행…어쩌다?
- KB국민은행이 지난해 가계대출 목표치를 5대 시중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초과했다.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에 나서면서 각 은행들이 일·월 단위로 대출 상승폭을 관리하고 있는 만큼 국민은행의 이같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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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미리내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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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3(화) 16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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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5년 뭉갠 '사망시 보험금 미지급'…금융당국, 말뿐인 소비자보호
- 금융당국이 사망탈퇴특약과 관련해 사망시 계약자 적립액(일종의 해약환급금)을 지급하지 않는 관행을 문제 삼기 어렵다고 해석하면서 금융소비자들의 금전적 구제가 없던 일이 됐다. 생명보험사는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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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희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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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3(화) 15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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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하나은행, LTV·ELS 과징금 계산서 공개…감면 기대감 반영
- 하나은행이 4분기 실적과 함께 주택담보대출비율(LTV) 담합·홍콩H지수(항셍중국기업지수) 주가연계증권(ELS) 불완전판매 과징금이 반영된 충당금 계산서를 공개했다. 1100억원대 규모로, 당초 예상한 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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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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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3(화) 08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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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규제에 몸사린 시중은행…연초 가계대출 ‘확’ 줄였다
- 5대 시중은행(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)의 연말 대비 연초 가계대출 감소폭(1조8650억원)이 1년 만에 4배 커졌다. 금융당국의 증가율 압박에 이어 정부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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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민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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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2(월) 17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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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부음]신현상(SBS Biz 부국장)씨 모친상
- ▲이진매 씨 별세, 신현상(SBS Biz 부국장, 전 보도국장)·신경상·신수남 씨 모친상, 장희정, 김영자 씨 시모상 - 일시: 2026년 2월2일 오전 11시 - 빈소: 분당 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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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도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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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2(월) 15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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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머니무브 가속화에도 팔짱낀 은행권, 왜?
- 은행자금이 증시로 이동하는 '머니무브(자금이동)'가 불붙고 있다. 자금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고 있지만 되레 은행들은 작년 말 빠르게 올렸던 예금금리를 조금씩 낮추는 분위기다. 채권금리가 하락하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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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희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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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2(월) 10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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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금감원, 공공기관 지정 피했지만…더 커진 인력유출 걱정
- 정부가 금융감독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다시 1년 유예했다. 금감원은 당장 한시름 놨으나 재정경제부에서 '공공기관 이상'의 관리·감독 강화를 예고하면서 고심이 깊어지는 모습이다. 특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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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미리내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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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2(월) 08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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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금리 동결 무게 기운 한국은행…트럼프 '워시' 소환에 촉각
- 미국 연방준비제도(Fed·연준)가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내비치면서 한국은행도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. 굳이 미국과의 금리 격차를 벌리고 환율 변동성을 키울 이유가 없다는 분석이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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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민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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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1(일) 1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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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보푸라기]코스피 5000시대, 변액보험 가입요?…'사업비' 확인하세요
- 코스피 지수가 고점을 경신하며 투자 열기가 다시 달아오르자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. 그런데 변액보험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했다가 기대와 다른 결과를 마주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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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지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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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31(토) 12:00